롤렉스 멘토 및 프로테제 예술 이니셔티브는 남다른 재능을 지닌 유망 예술가들이 잠재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2년 마다, 관련 분야의 공신력있는 전문가들이 6명의 유망 예술인을 선정해 각자의 비전을 펼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롤렉스는 2002년에 무용, 문학, 영화, 연극, 시각 미술 및 음악 분야의 세계 유산이 끊임없이 유지 발전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세계적인 이니셔티브를 마련하였습니다. 롤렉스는 남다른 재능을 가진 개인을 육성함으로써 전세계 예술 발전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무용
토고의 아나니 도지 사누비 프로테제, 벨기에의 안무가 겸 무용수 안느 테레사 드 키어스메커
문학
프랑스의 작가 타하르 벤 젤로운, 토고의 에뎀 프로테제
영화
영국의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페루의 호수에 멘데즈 프로테제
음악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라연주자 겸 지휘자인 핀샤스 주커만이 현재 이 부문의 프로테제를 선정 중입니다.
시각예술
미국의 예술가 존 발데사리, 우루과이의 알렉산드로 세자르코 프로테제
연극
미국의 감독, 디자이너 겸 작가 줄리 테이모르, 영국의 셀리나 카트멜 프로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