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페츄얼 회전자

롤렉스는 1931년 세계 최초로 손목시계의 태엽을 자동으로 감아 주는 메커니즘인
퍼페츄얼 회전자를 개발하여 관련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퍼페츄얼 회전자는 손목의
움직임을 동력으로 하여 자동으로 태엽을 감아 주게 됩니다. 이렇게 생성된 동력은
태엽에 비축되며, 파워 리저브는 모델에 따라 48시간 내지 72시간입니다.